익산시 함열읍 공공임대주택
단지 내·외부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회복의 구조를 통해 분리된 생활권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재편하고자 한다. 주변학교, 생활 녹지, 인접 단지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자연환경과 일상 경관을 단지 안으로 끌어들여 도시와 삶이 확장되는 공간을 계획하였다. 이를 통해 자연과 사람, 관계가 어우러지는 사람 중심의 새로운 공공주택 모델을 제안한다.